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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오늘 탬인팬석갔다가 머리채 잡을려다 말음

싶팔 혼자 탬인석갔는데 뒤에서 쟤네가 왜여기와 여기 탬인석인데 이래가지고 신발 그냥무시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탬인공연하는데 봉으로 쿡쿡때리는거야ㅅㅂ 강아지진짜 조카 인내심의 한계가왔는데 머리채 잡을려고하는데 다른분들 민폐될까봐 부들부들거리면서 애들 응원했다 __련 아직잊혀지지가 않는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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