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전에 성추행당한적있음
마트에갔는데 아줌마가 귀엽다면서 내엉덩이를 주물럭거리는거야 첨엔 치매환자인줄 알았다...
그래서 그냥 반응없이 피했는데 계속 나 따라오면서 엉덩이 계속 주므르고 귀엽다고하는거임 그래서 난 10분동안 그 짓을 당했음. 내가 피하고 아줌마가 주무르고
마지막에 왜 그러세요?? 하니까
그냥 눈치보고 뒤돌아 가셨음
ㅅㅂ왜 그냥 당하고만 있었을까 그땐너무 무서웠음.. 아줌마 주머니에 흉기가 들어있는건 아닌지 날 끌고가서 장기매매라도 할건지..
성추행 당한거 경험많은데.. 제일 오래된기억이 이거임 초등학교 3학년 4학년때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