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에서 7월달 주말에 1박2일 여름캠프가거든 쌤들이 5월부터 꼭 가야된다, 안가면안된다 하고 꼭 신청하라고 세뇌시키듯?ㅋㅋㅋㅋ말하시거든...
근데 나 진짜 친한애 1명도 없어 우리학년 여자애들이 나포함 8?9?명은 되는데 나 빼고 다친해(내가 좀 늦게 다니긴 했는데 진짜 나 투명인간 취급해)
학원가야된다고 하면 하루 정도는 빠져도 되지 않냐며 또 뭐라뭐라 할테고 개인적으로 말하는게 아니라 중고등부 전부 있는 앞에서 넌 오ㅐ 안가냐고 대놓고 말하니까..ㅋㅋ
물론 친한애 있으면 당연 가겠는데 가봤자 나 혼자 다니고 나뺀 애들끼리 재밌게 놀고 하는거 보면 소외감 너무 심할거 뻔해서그래 겨울에도 캠프?식으로 갔다왔는데 진짜 끔찍할정도였어ㅋㅋ 캠프 아니여도 평소에 성당다닐때도 맨날 혼자있으니까 너무 슬퍼
아무튼 뭐라고 핑계대야될까 또 애들이랑은 어떻게 친해져야될까 위에 말했듯 투명인간 취급이야 얼굴 이름은 아는데 그냥 나 따로 걔네 따로야
나도 성당자체 다니기 싫은데 반주도 하고있고 가족분들 전부다 다니셔서 상상도 못해봄ㅋㅋㅋ 하아 댓글부탁해 너무 힘드러..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