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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이 음방1위 보다..

효니 실력을 더 빛나게 닦아준거 같아
의미없는 1위로 인정 받는거 보다
실력으로 인정 받기를 원한거 같아
빨리 끓지만 금방 식는 양은냄비가 아니라
느리고 더디고 답답하지만 가슴속 깊히
새길 수 있는 깊고 오래가는 가마솥 같은
감동을 선물 받은 느낌
결론은 중엽짱
추천수117
반대수1
베플자락을피해|2016.06.05 01:03
결국 또 울림선택이 맞은 것........진짜 니 사랑이 이긴다 울림 팬심 못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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