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진짜 너무 기분이 좋아서

혼자서 막 실실 쪼개고 손을 얼굴에 감싸고 막 으히힣 에헤헿 이랬담 말이얔ㅋㅋㅋ 근데 엄마가 나 이상하게 쳐다보는겨 근데 이건 괜찮아 늘 그래와가지고.... 근데 우리집 강아지 나 이상하게 쳐다보더니 한숨쉼....
추천수1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