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엠 왜이러냐

그룹 엑소의 멤버인 도경수가 출연한 '순정'은 관객 24만명, 엑소의 또 다른 멤버인 김준면이 나온 '글로리데이'는 관객 19만명이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았다.
걸그룹 에프엑스의 빅토리아가 주연을 맡은 '엽기적인 그녀 2'는 더 처참하다. 지난달 12일 개봉한 이후 누적 관객 수가 10만명을 넘지 못했다.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