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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나에겐 너무 소중해서

이제 노래만 들어도 참 애틋한 감정이 들고
절대 남이라 칭할 수 없는 사람들이 되어버려서

사람들은 살면서 작게나마라도 몇번의 터닝포인트가 있기 마련인데
이 사람들을 좋아하게 된 일이 나에게 정말 좋은 영향을 주었다고 느끼기 때문에 터닝포인트라고 얘기할 수 있을 정도로 굉장한 존재

나에게 하루하루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주고
슬픔을 함께하고
항상 서로를 바라보며

나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고, 또 내 가치관을 단단하게 형성하는 데에 도움을 주어서

항상 고마워, 우리가 돼 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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