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동갑남자친구랑 삼백일가까이연애하고있는
19살이에요!
고3이지만 저는 따로자격증따서 취업하려서기술배우고있구요!
남자친구도가업이있어서 배우고있어요 ㅎㅎ
공부안한다고 혼내지 말아주세요 ㅠㅜ
저희는 같은 인문계고등학교를다녀요!
저가 고등학교 1학년때 먼저 지금남자친구에대한 얘기를들었어용
노래잘한다는둥 뭐그런얘기요
그리고나서 복도에서한번봤는데 뭐랄까 반한거같았어요!
그래서제가들이댔죠 ㅎㅎ
제남친이랑 같이다니는 남자애들과도
친해지고
그아이랑도 점점친해졌어요!
그러다가제가먼저고백!ㅎㅎㅎㅎ
좋아하는데숨길필요없다고생각해서 남자친구도저에게 마음이있는거 같았을때 바로고백했죠
저는사실 고등학교 2학년그리고 중학교2학년때 왕따를당한적이있어서
병원도다니고
우울증약도먹고그랬었어요
우울증겪어보신분들은아실거에요
어떤번지르르한말도 다 가식같고 위로도안되는거
오히려제가짜증내고하는데도
항상옆자리지켜주던고마운남자친구에요
이런왕따경험때메
밖에돌아다는것도잘못해요 저는 ㅎ휴ㅜ
음식점을간다는가놀이공원을간다던가 하는거요
남친입장에서는많이놀러다니고싶고할텐데도
제가 할수 있을때까지기다려줬어요ㅣ
이젠밥도같이먹으러다녀용
그리고항상감동받는거!
매일밤카톡으로긴긴긴편지를써줘요
하루도빠짐없이!
이거정말힘든일이고 매일한다는게정말 힘든거잖아요
그래서남자친구가되게 절 많이 아껴준다고 느껴요
톡커님들!
다들좋은인연만나시길바라구!
기술배우는거.가업이어하게된거 잘될수있게 응원해주세요!
더위안먹게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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