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침에 일어났는데 엄마가 일어나라고해서 일어났다고 했더니 갑자기 욕함 내가 오해한것 같다니까 입 찢어버린다고 닥치래ㅇㅅㅇ 그리고나서 일주일째 가족중에서 아무도 나한테 말안함 밥도 안줌 그냥 개무시임 내가 말걸어도 다 무시함 나 투명인가임ㅋㅋ 자주 있던 일이긴한데 적응이 안됀다 우리 집안은 왜 이따구일까...고딩이여서 돈 없어서 못나가는데 대학생 되자마자 집나갈꺼다 계속있다간 정신나갈것같다..
내가 아침에 일어났는데 엄마가 일어나라고해서 일어났다고 했더니 갑자기 욕함 내가 오해한것 같다니까 입 찢어버린다고 닥치래ㅇㅅㅇ 그리고나서 일주일째 가족중에서 아무도 나한테 말안함 밥도 안줌 그냥 개무시임 내가 말걸어도 다 무시함 나 투명인가임ㅋㅋ 자주 있던 일이긴한데 적응이 안됀다 우리 집안은 왜 이따구일까...고딩이여서 돈 없어서 못나가는데 대학생 되자마자 집나갈꺼다 계속있다간 정신나갈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