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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싸 일화보면 애들이랑 우리가 연차가 늘어가는 게 실감남..ㅠㅜ

뭔가 요즘 올라오는 후기보면 뭐랄까 데뷔 초때 보다 서로 애틋?하다고 해야되나?ㅠㅜ 진짜 서로 걱정해주고 애들이 진심으로 팬들을 대하는 게 더 느껴져서 괜히 마음이 몽글몽글해진다ㅋㅋㅋ
애정표현도 어색해하던 막내도 이제는 팬들한테 능글능글한거 보면 애들 마음속에 팬들이 차지하는 부분이 큰 걸 느껴ㅠㅜ
밤이라 센치한데 갑자기 콘서트때 정꾸가 했던 말도 생각나고 팬싸 일화보는데 왜 내가 다 따스해지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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