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너희만을 바라보고 살 수는 없겠지만 너희가 내 인생 최고의 가수였다고 자부할 수 있어. 내가 너희를 사랑하고 바라보는 이 순간이 나에게는 화양연화이고, 가장 아름다운 순간 같다. 지키지 못할 말 같아서 영원이라는 말은 쓰고싶지 않지만 너희에게는 꼭 쓰고싶은 말이야. 방탄소년단 사랑해 우리 영원히 함께 두손 꼭잡고 나아가자
ㅠㅠㅠㅠ 누가쓰셨는지 기억도안나고 지우신것같은데 복사해놨다ㅠㅠㅠㅜㅠㅠ우리 아미들은 시인인게 분명해 감동이야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