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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것도 아닌 걸로 선동질하는 애들

자기 가수는 절대 부메랑 안 맞고 인기 미친듯이 상승하고 잘 됐으면 좋겠다 그 대신에 자기 인생에 부메랑 정통으로 맞았으면 좋겠네. 자기 가수 덕질하면서 자기 가수한테 열등감 느끼라고 콘서트 다녀오고 팬싸 다녀오면 그 때는 좋은데 다녀와서는 동 떨어진 느낌 들고 열등감을 씻을 수 없으면 좋겠다. 그렇게 매일 열등감 느끼다가 자기가수 보면 좋고 그걸 반복하면서 미운데 좋아하는 감정을 지울 수가 없는거지.그렇게 계속 어쩔 수 없이 덕질했으면 좋겠다.평생 질투만 하면서 자기는 위로 못 올라가고 남을 어떻게 끌어 내릴까 고민만 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네 그게 제일 심적으로 괴로운 일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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