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여기서 새벽반 뛸 때

그때 고등학교 입학한 지 얼마 안되었을 땐데 학교가 50분거리라 넘 힘들었단 말이야 애들이랑 말도 잘 못하고 그런거 털어놓고 댓글로 위로받고 이야기 들은 다음날부터 내가 바뀌어서 애들한테 말걸고 그랬다 그때 너무 고맙다고 하고 싶었음
엑톡 짱이야 진짜 너네만큼 편한 사람 없다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