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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에 경수는 그거같음

과거 뜻을 이루고 같이 계획하던 동료들과 지내면서 이기지 못하고 계속 당하는 현실에 결국 버티지못해 배신하고 감시자가 됨




그러나 끌려가고 당하는 동료들을 모르는척 할수 없어 결국 씨씨티비를 꺼버리고




관계자들에게 발각되어 구타당함






그리고 돌아가려하지만 결국 하지 못하고 최후 대치상황에 집단 쪽에 세워짐 얼굴은 체념한듯 고개를 숙이고있음 얼굴에 상처는 발각당시 당한 구타로인한 상처,, 대충 궁예해봤는데 엑소더스에서보면 너무 감시자적인 장면이 많이 나와서 ㅅㅂ 나도모르겠다 그냥 뻘짓해봄

추천수1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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