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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일반 대중이예요^^
제가 이렇게 방탄 팬톡에 와서 글쓰는 이유는 대중인 제가 방탄소년단분들께 고맙다는말을 전할곳이 이곳 밖에없어서 실례를 무릎쓰고 글을 적고 있어요..
혹시 기분 상하시면 바로 지울게요^^

저는 92년생이예요.. 적지 않은 나이에 작년까지만 해도 취준생이였고 막막한 시절이 있었는데요..
사실 그때 방탄소년단분들 노래가 많이 힘이 됐어요!
특히 윤기씨 가사나.. 랩몬스터씨 랩들으면서.. 또 많은 믹스테잎 들으면서 힘이 나더라고요... 특히 랩몬스터씨 믹테중에 Do You라는 노래 뮤비도 너무 잘나왔고 너무너무 좋더라고요..

방탄소년단분들 노래가 가사 하나하나가 힘이 돼서 좋은 방향으로 제가 원하던 직장에 입사를 하게 됐고 직장에서도 나름 인정도 받고 있구요^^

그냥 원하던곳 말고 되는대로 직장을 가졌더라면 지금의 저는 없었겠죠?.. 일을하는게 쉽지만은 않지만 그 과정 하나하나 겪으면서 또 배워나가고 성장하는게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항상 진정성 있게 노래하고 랩하고 좋은무대를 완벽한 무대를 위해 연습의 연습을하는 방탄소년단 여러분 너무너무 감사하고 방탄소년단여러분 덕분에 제가 있는것같아요^^

노래좋아하고 랩좋아하고 춤 좋아해서 단지 무대가 좋아서 시작하셨겠지만 힘든날이 오면 저 같은 사람도 여러분 덕분에 이렇게 힘내서 열심히 살고 있다는거 기억해주시면 너무 감사드릴것같아요^^

방탄소년단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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