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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여자친구.. 정말 어떡해야 합니까..?

에효.. |2008.10.13 05:36
조회 79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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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살인 건장한 청년 입니다.

 

제가 글을 쓰게된 이유는 다름이 아닌 여자친구 때문입니다.

 

돈있고 남자둘이 쓸쓸하게 잇는대 저에게 하늘에게 고맙다고 할만큼 멋진 여자가 제눈 앞에

 

나타 난거 에요.   바로  소개를 받았죠.   그러고 사귀게 됫는데..

 

1주일은  너무나 행복하게  지나갔습니다.

 

한가지 흠이 있었다면, 사귄지 3일  되던날 친구들과계곡을 간다고 절버리고 가더군요.

 

그러곤 아무탈 없이  일주일이란 시간이 흘렀어요.

 

정확히  사귄지 8일 되던 날 부터 이상해 지더군요..

 

같이 살게 되었는데... 

 

어느 날 부터  집에 간다는 날이 부쩍 많아 져써요.

 

집에 갔다 올때마다 술에 취해 오더군요.

 

하루는 아버지, 어머니와 술을 마셨다.

 

하루는 할머니,삼촌과 술을 마셨다.

 

이렇게 말하곤 자버리더군요.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내일 출근도 해야하고 그래서 그냥 잤죠.

 

그런대 계속 남자도 하나도 생기는거 갔구.

 

그래서 어떡해 하다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전 어쩔줄 몰라 무작정 전화해서 어디냐고 물었더니 경대후문이랍니다.

 

바로 갔죠  그런데..  제가 제일 싫어하는 남자랑 있는겁니다.

 

제가 택시에서 내리니까 택시문을 열다 차와  택시문이 부딧쳤는데.

 

차주인과 여자친구가 막싸우는겁니다.

 

쪽팔린것도 모르겠고  죽자 살자 죄송하다고 막 그랬죠.

 

근데 제여자친구는 사과는 커녕 오히러 더 화를 내더군요.

 

그렇게 일이 대충 풀리고 다시 사귀게 되었는데..

 

권태기가 온건진 모르겠지만, 부쩍 싸우는 날이 늘어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또 헤어지자는 예기가 나왔고,

 

모든 사실을 알아버렸습니다.

 

저랑 3일째 되는날 계곡을 갈때 제여자친구의 남자친구?(양다리) 였던 것입니다.

아버지,어머니,할머니,삼촌과 술을 마신게 아니라 술팅을 갔다더군요..

 

도대체 전 어떡해야 하나요? 

 

잡아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헤어져야할까요?..

 

미치겠습니다...

 

진지 하게 고민 들어주실뿐..

 

http://www.cyworld.com/AtOm0870

 

여기 오셔서 글남겨 주세요..

 

긴글 읽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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