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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왠지 장사장이 애들 파 나뉘는 주범이고 연구소 스파이? 같지 않냐

애들이 세훈ㅡ준면으로 나뉘었다고 가정할 때 그 파가 갈리는 주범이 장사장같지 않음?

다같이 식사할 때 백현이가 장사장 조카 노려보는거나 애들이 다 떠나고 장사장만 조카 근엄한 척 똥폼 잡는거나 애들 다 뚜들겨맞을 때 그 새끼만 안 맞았지 않나?(확실 ㄴㄴ 장사장 신경1도 안쓰느라)

맨 마지막에 세훈이가 다 깨진 그릇 올려진 식탁 걷는 것도 장사장 말 듣지 말걸. 뭐 그런거 후회하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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