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녀들 난 마음을 다잡고 자러가.
내일 아니, 오늘 중요한 약속도 있고..ㅎ
오늘이 생일이라 생일 선물 받는 느낌으로 티저를 기다렸는데ㅎ
일이 이렇게 되어버려서 두배는 더 속상한거 같아ㅠ
그렇지만 민석이가 말했듯 내 위치에서 반짝반짝 빛나기 위해선
억지로라도 자도록 해야 할거 같아서ㅠ
웅녀들도 머릿속이 복잡하겠지만
늘 그랬듯 우리의 답은 민석이잖아?
민석이 생각하며 차분하게 현실적으로 여러 생각들도 해보자^^
다들 힘내자!
웅녀들♡오늘은 더욱,꼭 꿈속에서 민석이 실컷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