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일수도 있는데 물어볼데가 여기밖에 없다.
애들이 넘 조아서 영상보고 짹짹이하고 여기 오고 그러느라.하루종일 핸폰만 붙잡고 심지어 사람만나는것 연락하는것도 귀찮고 내 본분에 소홀한 생활이라면 이거 조절해야하는거 맞지? 일상생활불가 직전이거든. 내할일도 무리없이 잘하면서 덕질도 같이하고싶은데 조절이안된다. 그렇다고 공항이나 공연장 따라다니는것도 아닌데...어쩔땐 내가 조금 한심하단 생각도 들고...조절이안돼 미치겠다..너넨 일상생활과 덕질을 어떻게 조율하니? 비결좀 가르쳐줘. 뭐 짹짹이를 시간정해놓고 하던가..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