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같이 산지 1달째 저희집 토끼입니다~

우울 |2016.06.06 11:26
조회 712 |추천 7

어느 덧 입양 온지 1달이 되가는 저희집 토끼 도끼 입니다.

 

[[토끼  동영상 눌러주세요]]

 

 

토끼는 처음 키우지만 서도


변덕 부리는 것도 애교 부리는 것도 사람 꼭 10살 정도의 사람 처럼  구는데



고집이 세서 속도 썩지만 이쁘네요


처음에는 어머니도 많이 반대 하셨는데,


요즘은 저 보다 더 이뻐 하셔서 이 아이의 힘이 크지 싶습니다.


저도 어머니도 아마 19년전에 하늘로 먼저간 여동생의 그림자를 보는 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 하게 자기 명 만큼만 살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