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덧 입양 온지 1달이 되가는 저희집 토끼 도끼 입니다.
토끼는 처음 키우지만 서도
변덕 부리는 것도 애교 부리는 것도 사람 꼭 10살 정도의 사람 처럼 구는데
고집이 세서 속도 썩지만 이쁘네요
처음에는 어머니도 많이 반대 하셨는데,
요즘은 저 보다 더 이뻐 하셔서 이 아이의 힘이 크지 싶습니다.
저도 어머니도 아마 19년전에 하늘로 먼저간 여동생의 그림자를 보는 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 하게 자기 명 만큼만 살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덧 입양 온지 1달이 되가는 저희집 토끼 도끼 입니다.
토끼는 처음 키우지만 서도
변덕 부리는 것도 애교 부리는 것도 사람 꼭 10살 정도의 사람 처럼 구는데
고집이 세서 속도 썩지만 이쁘네요
처음에는 어머니도 많이 반대 하셨는데,
요즘은 저 보다 더 이뻐 하셔서 이 아이의 힘이 크지 싶습니다.
저도 어머니도 아마 19년전에 하늘로 먼저간 여동생의 그림자를 보는 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 하게 자기 명 만큼만 살아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