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 입니다.
유키와의 추억을 다양하게 남겨보자고 처음 네이트판에 글을 썼는데 적지않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2016년 4월 29일에 유키를 데려와 5월 6일 처음 네이트판에 글을 썼는데요.
처음에는 조회수, 추천수만 올라갔는데 5월 15일자 TV 동물농장 '강아지공장' 편 이후 무시무시한 악플들이 달렸더라구요. 물론 저도 몰랐던 부분이였기에 방송 보면서 유키 생각해보면서 무척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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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공장' 편 방송 전에 유키를 데려왔습니다. 글 또한 방송 전에 작성되었고요.
그런데 몇일 뒤 화제가 된 제 글들로 인해 일부러 올렸다, 너의 진짜 엄마는 아직도 철장에 갇혀 있겠구나, 동물농장도 안봤냐?, 개공장 보고 짜증나 좋댄다, ㅂㅅ인증샷 등
' 펫샵 '이라는 곳에서 유키를 데려온 제 잘못이 없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렇지만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지, 내가 비방해도 되는 부분이 맞는지 한 번 생각하시고 댓글 달아주셨음 해요.
요즘은 어딜가나 함께하고 있어요.
친구는 유키가 아니라 제가 분리불안인 것 같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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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공감하시죠?
유킨 오빠들이 더 좋은가봐요.
엄마가 열심히 불러도 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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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안겨만 있었는데 뻗어버렸네요.
" 아유, 귀여워라 "
그럼 나도 이제 자야겠다라고 생각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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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자는거야? "
결국 피곤해서 누웠는데 새벽에 화장실 다녀오는 동안
잠시 불을 켜놨는데 저러고 저를 기다리고 있었네요.
" 얼른 배변훈련 마스터해서 앞으로는
엄마 옆에서도 자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