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밟고 위에 올라갈때 지치고? 죄책감 가지고있는듯한 표정 갖고있는거보면 누군가가 승리해야만 끝나는 게임에서 결국 어쩔수없이 이긴듯한..그런느낌
또 그장면을 민석이는 씨씨티비로 다 보고있었으니까 그런 전쟁? 싸움? 들을 모두 지켜보며 즐기거나 재밌다듯이 지켜보는 제일 위에 지배자인듯한 느낌
사람들 밟고 위에 올라갈때 지치고? 죄책감 가지고있는듯한 표정 갖고있는거보면 누군가가 승리해야만 끝나는 게임에서 결국 어쩔수없이 이긴듯한..그런느낌
또 그장면을 민석이는 씨씨티비로 다 보고있었으니까 그런 전쟁? 싸움? 들을 모두 지켜보며 즐기거나 재밌다듯이 지켜보는 제일 위에 지배자인듯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