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국이가 나간 예능 프로에서 생방을 했는데
거기서 하트 수를 제일 많이 받은 멤버가
"꽃길"팀장이 되고
제일 적게 받은 멤버가 "흙길"팀장이 되는건데
정국이가 팀장이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런건 부담스러우니까
손모양으로 자기 투표하지 말라고 그랬어
그래서 하트 누르던 아미들 투표하지 말자고 댓글로 단합
근데 또 그걸 또 봤나 봄
그래서 정국이가 그냥 팀장이 되어도, 흙길을 걸어도 그냥 열심히 할거라고
공평한 투표를 해달라고 함
+투표 전에 댓글로 다른 멤버들을 공격함
어떤 멤버가 프로가 너무 정국이 위주로 간다고 함
(투표가 솔직히 불공평하지 팬들이 투표하는건데)
그런데 부담 주지 말라는 댓글들이 와르르르 올라옴
그리고 정국이 좀 챙겨달라고
예능 처음이라고, 말 좀 걸어달라고
그걸 본 서ㅈㅎ씨가 부담 주려고 하는게 아니라고 설명을 해주심
1. 당연히 첫 예능이니까 부담이 되지; 부담 주지 말라는 건 그냥 말이 안되는거야
2. 다른 멤버들, 그리고 정국이를 불편하게 하는 댓글들을 왜 달아야 할까?
3. 예민하게 반응을 하면 정국이가 더 부담을 받게 돼. 그리고 자기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게되고 말도 잘 못하게 되는거야
4. 다른 멤버들이 왜 정국이를 챙겨줘. 자기 분량을 채워야되는데. 그리고 정국이 혼자서 잘 할거야.
이삐들 정국이 신경써주는건 너무 좋지만
정국이를 신경 쓴다고 다른 분들 불편하게 만드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
다음에 생방 할 때는 댓글 조심히 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