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국이 찌통 터지는게

처음 왔을 때 햄버거 사왔다면서 계속 대화 하려고 시도하는게 눈에 보였고 피디가 룰 설명하라 했을때 다른 분들이 딴얘기 하니까 룰! 이러고 있었고 정국이 부담 주지 말라는 얘기, 투표 하기전에 어필할때 공평하게 해달라고 말하고 혼자 처음 나온 예능인데 꽃길 팀장이라는게 당연히 부담 가는 자리. 처음 설명 때 팀장이 팀원들 뽑는다고 얘기했는데 ㅅㅈㅎ이랑 ㅈㅅㅎ가 얼마나 부담줄지 예상 간다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