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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 입장생각해보면
살벌한 선배들 눈 부라리고 있지
우리는 우리대로 정국이 감쌌지
애가 얼마나 중간에 가시방석이면 중간에 손톱뜯더라.

걍.. 조용히 누가 정국이 홀대했네 감싸줬네 이런말하면
본인이 더불편하니까..

꽃길이든 흙길이던 걍 프로그램 흘러가는대로 일단 눈팅만하자
아니다 싶음 들고 일어나도 늦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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