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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막 눌러서, 내일 학교가는데 폰도 안내고 누를 테니까 우리 정국의 힘을 보여주고 싶다. 뒤에 얼마나 많은 아미들이 정국을 보고 있는지. 얼마나 많은 아미들이 정국 하나 보려고 브이앱 시청자 수를 늘려주고 있는지, 얼마나 많은 아미들이 속상해하고 있는지.오늘 대우하는 거 보면서 진짜 기분 상했음. 그냥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보고 싶을 뿐인데 왜 애기를 거기다가 혼자 데려다 놔서 보는 내내 마음이 진짜 아팠다,...... 울진 않을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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