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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정국이한테 하고 싶은 말이

누군가가 너무 프로가 정국이 위주로 간 다고 불평을 했는데

정국아, 기 죽지 마
내 자리를 넘었구나, 내가 낄 곳이 아닌 곳에 끼어들었구나
라는 생각, 절대로 하지 말아줬으면 해

이 예능에 모든 멤버가 주인공이야, 너를 포함해서
네가 빛나도 될 자리란 말이야

너의 놀이터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어
네가 뛰고 싶은 곳들
올라가고 싶은 곳들
다 너를 위해서 만들어진 곳이니까
마음 놓고, 눈치 안 보고 놀아도 돼

주늑들지 마, 넌 잘하고 있으니까
누가 뭐래도 넌 네 자리를 지키고 있는거니까
불평은 한 사람도 너의 자리가 탐나서 그랬지 않았을까?
그 자리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 자리를 얻은 기회를 마음껏 누려
네가 갖고 있는 모든 재능을 보여줘

넌 잘할 수 있어, 괜찮아



하.... 미안 오글거리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난 이제 잘 시간인데 너무 답답해서 잠이 안 왔어
글이라도 쓰면 괜찮아질 것 같아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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