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잠자리 투표라고 해서 정국이 한테 투표 한다고 하면 ㅈ같은 두 분께서 나이 운운 하면서 또 갈굴것 같음. 정국이가 편한 곳에서 자네. 그래 뭐 정국이니까. 아미분들 정국이 편한 곳에서 자요. 걱정하지마세요. 정국아 부담갖지말고 편하게 자. 뭐 이 ㅈㄹ하면서 은근히 부담주고 그럴 것 같음. 나라면 몸이 좀 불편하더라도 마음이 편한게 나을듯... 그니까 결론은 9시에도 리환이 아빠한테 투표하는게 좋지 않을까? 라는 소심한 한 아미의 의견이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