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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정국이 봤다는 아미야

일단 처음부터 설명할게 내가 지금 너무 진정이 안돼서 글이 엉망일수도 있어 이해해주라!!!ㅠㅜㅠㅠㅠㅜㅜ

일단 나는 제주도 사는 아미고 하나하나 다 설명하면 너무 길어지니깐 최대한 순서대로 짧게 말할게!!!

1. 정국이가 제주도 왔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워함
2. 어차피 못볼걸 알기에 그냥 브2앱이나 봄
3.뒷배경이 너무 익숙함 내가 초딩때 놀던곳인데???
4.ㅅㅂ??????ㅜ우리집바로앞 리사ㅜㅁ소야??????
5 잠옷차림으로 머리도 안감고 모자쓰고 앨범이랑 네임펜ㅇ들고 뛰쳐나감
6.으룽라알우ㅜ정국이다!!!!!!!!!!!
7.방해될까봐 아무말도 못하고 사진도 못찍고 그냥 발만 동동구름
8.쉬는시간 가졌는데도!!!!!! 꽤 길었는ㄷ데도 아무말 못함
9.결국 파란차 조수석에 앉아서 차타고 떠남 인증사진도 같이있던 엄마가 찍어준거

일단 촬영할때 상황분위기는 내가 너무 떨렸어서 기억이 잘 안나서 모르겠는데 정국이는 되게 열심히 하고 막 슬레이트도 치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어 근데 서장ㅎ씨랑 조세ㅎ씨가 정국이 되게 언급많이하는거같더라 멀리서 잘 안들리긴 ㅐㅆ지만 별로 보기안좋았어 너무 팬들의식하고 그러는거 같아서

그리고 쉬는시간도 가졌는데 쉬는시간도 꽤 길었던걸로 기억해 아마 20~30분??정도 사실 잘 모르겠어ㅠㅜㅠㅠㅠㅠㅠ 여튼 꽤 길었는데 정국이 거의 말도 잘 안하고 화장실 왔다갔다하고 멀리서봐도 좀 적응못하고 눈치보는거같더라 그와중에도 내가 앨범들고 아무것도 못하고 발동동구르니까 내쪽 몇번봐준거 같았어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착각이겠지만

아 그리고 정국이 울었냐는 이삐들 있던데 울진않았어!!!! 오히려 무서워서 못울거같은 기분...ㅎㅎㅎㅎㅎ

여튼 내가 너무 떨려서 전체적인 분위기는 잘 기억안나는데 그다지 맘에들지는 않았어 그냥 정국이봐서 좋았던거지 근데 근육이 엄청날줄알았는데 진짜말랐더라ㅠㅜㅜㅠㅠㅜㅠㅠ허벅지도 내가 생각한 ㄹ허벅지가 아니었어ㅠㅜㅠㅠㅠㅠㅠㅠㅠ진짜 말랐고 키도크고 얼굴도 작고 근데 하는행동이 진짜 애기같았어 나보다 훨씬 오빠인데도ㅠㅜㅠㅠㅜㅜㅜㅜㅜㅜ슬레이트치는것도 너무 귀엽고ㅠㅜㅠㅠㅠㅠㅠ쉬는시간에 막 머리털고 벨트정리하고 그러는데 나진짜 죽을뻔했어..... 그때는 진짜 아무 생각도안나고 손떨리고 그랬는데 이제야 정국이 본갸 실감난다ㅠ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누가 덕계못이래ㅠ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나진짜 정국이갈때 눈물나더라아까ㅠㅠㅜㅜㅠㅠㅠㅠㅠ모르겠어 정국이 방해되고 피곤해할까봐 소리도 못내고 한참뒤에서 앨범들고 지켜봤는데 냐무 후회돼ㅠ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 좀이따가도 촬영한다는말있던데 가봐야겠어ㅠㅜㅜ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 그때 가서 싸인받으면 너무 민폐일까???? 막상 이런상ㄹ황되니까 어떻게해야될지 하나도 머르겠어ㅠㅜㅜㅠㅜㅜㅜㅜㅠㅠ 여튼 전정국 너무 이쁘다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증 올릴ㄹ게

추천수188
반대수1
베플ㅇㅇ|2016.06.06 17:06
촬영 방해 될까봐 입틀막 했구나ㅠㅜ맘이 너무 이쁘다
베플ㅇㅇ|2016.06.06 17:03
와중에 앨범이랑 네임펜들고 나갔댘ㅋㅋㅋㅋㅋㅋ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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