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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편집의 위대함을 느꼈다

그 사람이 방송에 따라서 바뀔리는 없어 분명 타 프로그램에서도 그렇게 행동하고 얘기할거란 말이지 그런데 난 한번도 그 프로그램들을 보면서 무례하고 기분 나쁜적은 없었어 오히려 그런 말들이 재미요소라고 생각하고 봤가든 근데 생방보니까 느껴지더라 솔직히 진짜 재미도 없었고 불편했는데 이게 과연 편집해서 방송을 내보내면 이런 반응일까..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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