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들 덕질 하면서 힘들고 서러웠던 순간 말해보자

 

나는 일단 최애가 성규인데 자꾸 성규랑 사귀지도 않는 애들 사귄다고

나한테 인정하라는 식으로 강요하는 거야 그게 제일 서러웠고

다른 점은 우리 애들이 다른 그룹들 눈치 봐가며 연차있는 그룹이라해서

신인 애들이나 대세라고 하는 애들과 비교해가며 하락세라고 하고

실력 없다고 하고 존못 아이돌 글 톡선에 가있는 글에 동우랑 성규 가끔씩 있는 거 보고 맴찢

너희들은 어떤때가 제일 서럽고 힘들었어?

정말 꽃길 아니어도 같이 걷자라는 말이 너무 감동스럽게 느껴지는 순간이다...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