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 언니도 이삐인데 언니가 옆에서 
" 꽃놀이패를 탄이들끼리 찍었으면 좋았을텐데. 우리 애들은 정국이가 사온 17000원 짜리 햄버거 아까워서 어떡해 먹냐라고 그랬겠지. " 이러는데 둘이서 눈물터져서 펖ㅇ펑 울었어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