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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미 개사함 지금 내심정으로

때리고싶어
세1호가싫어
그옆에있는
장1훈싫어
제주1도에 갇혀서
날감추고 있어

왜이리보기싫은건지
니가없는곳은(니=그분들)
정말좋잖아
제발좀꺼져
구해줘 꾹
난정말참을수 없어 수 없서



내욕소릴들어봐
너를 증오하고있잖아
아 까만 제주도에서 너는 흙길 걷고있잖아
그 면상 치워줘 치워치워



일당 여기까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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