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엉아들하고 쪼르르 붙어 다니는게 익숙해질 대로 익숙해져 있는 이제 막 스무살 된 사회 초년생 아가가 난생 처음으로 엉아들하구 떨어져서 타지에서 촬영하는 예능 단독출연인데 그런 대우나 받고ㅠㅠㅠㅠㅠㅠ 정국이한테 예능이라는 이미지가 제발 무섭고 각박한 존재로 인식되지 않기를ㅠㅠㅠㅠㅠㅠ 솔직히 표정관리 하려고 나름대로의 노력은 했겠지만 그 몇 분 찰나의 영상에서도 기분 언짢은게 적잖이 드러나는데 본인 심정은 어땠을지 모르겠네.. 형아들 사이에서도 금이야 옥이야 예쁨만 받으면서 자란 사랑둥이인데 다른 멤버들도 진짜 화날 듯 팬이나 가수나 참 착잡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