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언급은 했지만 그래도 정국이도 자기의사주장 확실히 했고, 누가 시켰다고는 볼수없을정도로 되게확고했음.
우리가 타박하는게 오히려 정국이한테 이래저래 눈치보였을일이 당연했고..
그래도 오늘 분위기는 어제보단확실히 좋아졌고 정국이도 눈치 덜보고 잘하기로 한거같음.
저분들이 소위 말하는 오해라는게 그분들은 자신의 언행에 대해 그럴의도는 전혀없다고 생각하지만 그걸 과대해석한 우리에게 억울호소 하는것처럼 말하는건 솔직히 조금 듣기 거북했지만 어쨋든 정국이 위해서라도 이제부터 방송 조심히 열심히 한다니까 그걸 믿고 지켜볼수밖에 없다고 판단했음.
그리고 또 아쉬운건 ㅅㅈㅎ님이 자꾸 분위기 다운시키는거 그거하난 맘에안들더라..
울었다느니 흰머리가 많아졌다느니 그런건 뭐 어련히들 하시겠지만
투표를 누구보다 더 잘이해하고 그렇기때문에 필사적으로 하트까지 누른 시청자들에게 단지 흙길이란 이유만으로 룰이해를 못한거같다고 언급하는건좀 기분 언짢았음.
그래도 ㅅㅈㅎ님은 후에야 우리가 왜 정국이를 흙길로 보내려하는건지 의도는 파악하신거같은데
거기서 대놓고 팬들은 아무래도 정국이와 걸그룹분들을 만나게하고싶지 않아서 오히려 흙길에 보내려하는거같다.. 라고 면전에 대놓고 말하시니까
정말 별꼴이었음.
내딴엔 정국이가 너무 꽃길만 걸었고, 이번 흙길은 비록 10시간을 지내야하지만 충분히 재밌는상황 만들수있고, 또 정국이 편하게하려고 흙길 보낸것도있는데
오로지 걸그룹과의 만남을 피하게하려는 팬들의 악의적인 투표 조작으로 몰아가는거같아서 좀 아쉬웠음^^
당신들이 그렇게 아끼는 프로 조금이라도 더 재밌게 하려고 당신들이 우리 눈치보면서 정국일 자꾸 꽃길로밖에 인도할수없는걸 우리손으로 직접 흙길 보내겠다는데..
투표 룰을 이해 못했느니 걸그룹피하기위해서라느니
말은 진짜 조심히 했으면좋겠다.
그것빼곤 다 봐줄만했다 난.
물론 조그만 언행 몇개가있었지만 어제에 비하면 충분히 약과고 자기들도 맘고생 심했을만큼 정국이도 같이 눈치보였을테니 정국이를 위해서라도 그냥 예능이다 치고 작은 것들은 넘기려고해.
그니까 두사람에게 이미 안좋은 선입견가지고 너무 아니꼽게만 보지말고 우리 정국이 위해서라도 화를 가라앉히는건 어떨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