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용산구 보호소에도 아깽이 대란이예요ㅠㅠ
유기되거나 사고사, 시끄럽다는 주민신고 등등 계속 구조되서 들어오네요
용산구는 유기동물 구조되면 각각 병원에서 보호소개념으로 보호하고 있어요.
병원이라고 안락사가 없는것도 아니고 공고기간 지나면 안락사 하거나
다행히 안락사 안하는곳은 좀더 보호를 해주긴 하지만
오랜 케이즈생활을 하다보면 스트레스나 질병으로 자연사 될수있고
안락사 없는곳은 오래 입양못가면 티엔알하고(불임수술) 길에 방사하기도 해요.
엄마의 보살핌이 절실한 시기인데 답답한 케이즈에 갇혀서
기약없는 나날을 보내며 지내고 있어요
가여운 아기들이 안락사나 자연사 되기전에 새삶을 살 기회를 주고싶어서 홍보글 올려요
냥이 임보,입양 생각있으신분은 각 병원에 전화해서 상담해주시고
냥이 입양시 이동장,신분증 챙겨서 직접 병원에 방문하세요
그리고 냥이 임보 하실분은 직접 이동장 들고 병원에 방문해서 본인이 입양서쓰고
아이 데리고 나와 임보하면서 입양글 올리면서 입양보내면 되요
전국 유기동물 공고 사이트 참고해주세요
http://animal.go.kr/portal_rnl/abandonment/public_list.jsp
공고기간 끝난 애들중에 용산구 캣맘 카페에서
임보하는 애들도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들려주세요
http://cafe.daum.net/yongsanc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