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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몇살이야 "


" 스무살이요 "
" 차렷 "



" 저는 누가 혼자 몇백만표 받고 그래서 스무살 어린애 눈치보기 싫어요. "
" 어떻게 생각해요, 정국씨? "

ㅋㅋ


" 햄버거가 진짜 이-따만해요! "
" 먹다 남긴것 같아. "
" 와 진짜 안받아줬어. "

ㅋㅋㅋ


" 정국이가 좋아하는 연어먹고, 정국이가 좋아하는 햄버거먹고, 정국이 위주로 먹었어요. "

ㅋㅋㅋㅋㅋ




상식적으로 친해지고 싶으면 저렇게는 말 안합니다. 신생아씨 양배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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