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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안느님이 누구 챙겨야하는지 아니까 투표 x 하라는 말 듣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느님ㅠㅠㅠㅠㅠ하면서 감동했었는데 점점 생각이 깊어진다. 우리 애기 설마 챙김 못 받고 있나...그래서 안느님이 신경쓰여서 이러시는건가...아니겠지 아미들이 걱정하고 있으니까 이러겠지....근데 ㅅㅈㅎ놈 말 들어보면 아닌 거 가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씨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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