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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내 얘기좀 들어줄래..?

있잖아 중학교때부터 내 꿈이 가수인데... 엑소 처럼 막 아이돌이 하고싶은건아니고 약간 악2뮤나 어봔좌카파 같은 실력있는 뮤지션있잖아! 그런 사람이 되는게 꿈인데 내가 초등학교때 솔직히 욕도 많이 하고 놀았었어. .(술담배는 절대 안했고) 중학교 올라 와서는 정신차리고 꽤 조용히 공부도 하고 그랬는데 중학교 다니다가 중간에 엑소를 좋아하게 되고 꽤 많은 사람들이 내가 엑소 팬인걸 알고있거든.. 그래서 막 엑소 욕하는 반애들한테는 뭐라고? 이러면서 조금 따지기도 했었고.. 근데 갑자기 이러면 혹시나 미래 내꿈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거야 그래서 고등학교 올라 와서는 일코도 철저하게하고 공부도 나름 초등학교 중학교때에 비하면 열심히 하고있어! 선생님들도 나 많이 이뻐해 주시고.. 만약에 이런내가 (김칫국 드링킹) 유명해지고 티비에 나가게 되면 과거로 욕을 먹게될까..? 그게 너무 걱정이야.... 나는 초딩때 왜 막살았을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초딩때 친구들은 내가 어땟는지 다 기억하고있을까..? 한 4~5년 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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