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내용)
몰라 난 비교 안했어.
그냥 난 둘 다 좋아. 둘 다 좋아서 미칠 것 같고
승패 말한건 댓글 쓴 여러분이고 내가 피 튀긴다는 제목 써서 너무 미안해.
는 엑소와 씨스타
엑소는 6월 9일 정규 3집으로 컴백함.
현재 나온 티저 'Lucky One'과 'Monster' 이 두 개는 팬들의 심장을 그냥 조각내버림. 더블 타이틀이라던데 ㅎㄷㅎㄷㅎㄷ
컴백만 하면 음원 차트 점령하고 각종 음악 방송 1위에다가 연말 시상식에서 거대한 상에 이름 올리는건 이제 당연한 일이 되어버린 보이그룹 정상 중 하나가 된 엑소.
컴백 기사만 뜨면 '엑소주의보'가 발령됨. 심지어 저번에는 컴백 소문이 돌자마자 팬들 난리나고 컴백 예정했던 가수들도 컴백 날짜를 변경하는 것까지 생각했으나 루머로 밝혀졌음. 이 사건으로 나는 엑소의 대단함을 깨닫.
(쓴이는 개인적으로 'Monster' 이게 지린다고 생각함.)
일단 외모부터 시작해서 분위기 자체가 스엠에서 이를 간듯한 느낌이 듦.
(해당 사진은 'Monster' 티저 캡쳐)
(ㄹㅇ 저거 세훈 인생짤인거 같음.)
이에 반격하는 씨스타.
씨스타는 '나 혼자' 이후 후속 앨범으로 'Loving U' 활동을 했는데 대박 터짐 ㅋ.
'나 혼자', 'Loving U' 2연타 대박이 나자 그 해(2012년)는 씨스타의 해가 되었고 2013년 정규 2집 앨범으로 컴백해 'Give It To Me'로 여름에 다시 한 번 히트를 일으키자, 점점 썸머돌 이미지가 굳혀져만 가고~ 2014년은 아예 여름 노래인 'Touch My Body'로 히트를 일으켜 공식 썸머돌이 되어버림! 작년 'Shake It'도 초반에 안좋았던 반응과는 달리 점점 노래를 즐겨듣는 사람이 많아져 히트를 치게 됐음!!!
씨스타 컴백 기사의 베댓은 '헐 여름이다.'일 정도로 씨스타는 여름형 아이돌이 됨.
썸머퀸 씨스타는 6월 말에 4번째 미니 앨범으로 컴백함.
특히나 이번 컴백곡은 여름 대박 쳤던 'Touch My Body'로 데뷔하신 '블랙아이드필승' 팀이 프로듀싱. 이 팀은 트와이스의 'OHH-AHH 하게'와 'Cheer Up', 미쓰에이의 '다른 남자 말고 너' 등의 히트곡을 주룩주룩 만드신 분들.
아래 사진은 오늘 공개된 개인 포토... (다솜 미모가 장난 아님.)
두 그룹 모두 컴백만 하면 대박나는 그룹이라서 이번 컴백이 너무 기대됨.
씨스타가 6월 23일~6월 30일에 컴백한다고 치고 계산하면
엑소와 최소 2~3주는 겹칠거고 그렇게 되면 1위 후보에 최소 한두번은 함께 자리하게 된다는 소리!!!!
보이그룹 정상, 미래의 레전드 보이그룹 중 하나가 될 엑소와
걸그룹 정상, 여름 = 씨스타라는 공식을 만들어낸 썸머퀸 씨스타의 맞대결임.
난 매우 심장이 떨림 진짜 너무 재밌을 거 같아 두 팀 다 너무 기대기대하고 있음 ㅎㄷㅎㄷㅎㄷㅎㄷㅎㄷㅎㄷㅎ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