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븨앱에서 팬들 고민 들어준다는거 보면서

잉피들이 팬들한테 늘 뭔가를 해주고 싶어한다는거
또한번 느꼈어 처음에는 왜 오랜만에 완전체 나오는데 다른 수니들 고민을 듣고있어야 하나
그냥 잉피 얘기 많이 듣고싶다 그런 생각이었는데
애들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의미있는날이니 만큼
팬들한테 뭐라도 해주고 좀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려는 마음인거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울애들이 누구야 그 와중에도 소소하고 깨알같은
재미 충분히 줄수있잖아
뭣보다 7명 얼굴보고 목소리듣고 말하는거 웃는거
보는것만으로 정말 좋다
추천수2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