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2개월인줄 알았던 아기를 분양했는데주위사람들이 2개월같지 않다고 다들 그래서 샵측에 전화를 했더니 3개월 반이랍니다 신입 직원의 실수라며 샵측에서 보상을 해주겠다하였습니다 어떤보상을 해드릴지 물어봐서 저는 고양이 보상 잘 모른다고 말하니 통화하신분이 사장님이랑 상의 후 연락 준뎄습니다 보상은 당시 사료, 1차시기가 지나 1차재접종, 캣타워 총 13~4만원치 정도라고 해서 수락했고
어제 애기 접종맞을겸 가서 보상도 받으러갔습니다 당시 이 문제에 대해 카운터 남종업원한테 말씀드렸더니이 문제에 대해 아무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사장님이랑 통화를 해서 알아보겠다고 하였고
애기 분양설명 하였던 여성분이 물건을 챙겨주었는데 캣타워를 여쭈었더니그런거 없답니다 스크래쳐를 주드라구요 집에가서 다시 통화를 하여 따졌습니다남종업원이 사장을 바꿔줘서 통화를 하였고 스크래쳐 말고 상황이 어떤지 몰라서 다시 말씀드렸더니13~14만원 어치 보상은 자기도 잘 모르겠다며 종업원확인후 연락드리겠다했습니다
연락이 왔는데 저에게 물품을 건네 주었던 분이 연락와서 퉁명하게 그때 말씀하지 왜 일을 크게만드냐더 어떤보상을 챙겨드리면될까요(불쾌한 어투) 이러면서 언쟁하다 제가 그런식으로 말하시면 불쾌하다고 하니자기도 그런식이면 불쾌하다면서 무슨 언쟁하고;; 그리고 설명했던 담당자분이 캣타워라고 말한게 스크래쳐랑 캣타워랑올라타는 곳이 있으니 잘못말한거같다면서 그러더라구요 ㅋㅋㅋ자기도 상황을 잘 모른다더라구요; 그리고 자긴 매니저라고 했어요;일단 제가 그 자리에서 말안한 부분은 미안하다하니 자기도 미안하다하고 ;;
저랑 당시 통화했던 담당분 지금 여행중이라 토요일에 담당직원 연락준답니다 제 폰 통화자동 녹취라 통화내용 다시 확인하였는데 분명히 보상처리 그렇게 해준다고 말한부분은 확실했구요그리고 아직도 전산상으로 애기 생년월일이 2달로 되어있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