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에 전 사람 외도 알고 날 리피 우고..
전 사람 가출..
그렇게 그냥 시아버지 모시고 살다가..
안되겠기에..
아이와 집을 나온 지도 벌써 1년 넘었습니다.
그전 사람이 가출하고 나서..
전번을 변경된 걸 알았어요.
저 없는 줄 알고 들어왔는데..
저가 있는 걸 알고 나가려는 찰나.. 폰을 보니..바꿔더라구여~
그리고 바로 직감!
전번 변경했구나..
그 후.. 저 또한 연락하지 않고..
그냥 있다가..
어떠한 일로 아이와 그냥 옷 챙겨서 저녁에 무작정 나와서..
바로 월세집 구해서 아이와 산 지도 벌써 1년이 넘는세월 동안 아이와 무난히 그냥저냥 지냈습니다.
중간 생략..
저도 집 나오고 친정엄마 명의로 번호를 변경하고..
그전 번호는 그냥 두고..
살았습니다.
그러는 동안 16년 3월 시아버지가 변경 한 번호로연락 와서 난리 치고....
그 뒤로는 연락 무..
그리고 오늘
황당한 전화 한 통!!!!
그 전화는...
전 사람 번호 요금이 많이 나왔다더라고요..
근데..어떻게 전 핸드폰도 아닌 변경된 번호로 연락이 오는지!! 황당;;;멘붕!!!
그래서 어떻게 알고 연락하셨냐 물어보니..
이번 호가 그 사람 보호자로 등록이 되어있다.
아니.. 이 번호는 저의 어머니 명의로 되어있는데 어떻게 알았냐 하니..
말씀드릴 수는 없다.
그리고 전 사람 번호 불러주더니..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며..
지금 바로 직권해지 처리할 것이다.라고 하기에..
저랑 상관없는 사람이고..설명도 해주지 않으실 거며는..
다른 번호가 뜨지 않느냐! 그쪽으로 연락해봐라~하니!
그 번호로 여러 번 연락했다. [시아버지가 사용함! 전 사람 명의로..]
그러나 받고! 그냥 끊어버리고 듣지도 않는다.
제가 현재같이 살고 있거나,
사는 곳도 알고 있고! 연락처도 알 것이다.하니..
알려주지도 않는다. 그래서 연락했다.[저한테...]
그래서 제가 저랑은 상관없으니 통화기록 남기지도 말고!
시어머니, 시누이 연락처 알려드릴 테니 그쪽으로 해봐라!하니.. 됐습니다.
그쪽과 통화한 걸로 기록 남기고!직권해지하겠습니다. 그리고 끊어버리네요.
그리고 전 사람 번호 알고 있는 걸 하니..해지됐다고 나오네요.. ᅳᅳ
16년 5월 5일까지 전 핸드폰 카톡으로 아이에 안부를 몇 개월 만에 처 물어보던 사람인데!
그 카톡으로 말을 해줘야 하는지!
그냥 무시해버려야 하는지..??
아님, 시아버지께 연락하기도 뭐 하고..
전 사람 사촌 형한테 카톡으로 말을 해줘야 하는지!!
아님, 그냥 무시해버리고 있어야 하는 건지..
아~대략난감에찜찜함에..ㅡㅡ
짜증나네요!ㅡㅡ
[서류상은 정리가 아직 이에요.ㅠ 해달라고 해달라고 해도 해주지 않아서 포기하고!
그냥 이렇게 따로 살아요.
이제 와 다른 년하고 있으니깐, 아이 핑계로 카톡 오고! 해달라고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 외 상황은 길어서 우선 생략할게요.
길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맞춤법 양해해주세요. 급하게 막 쓰다 보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