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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난감하고!황당한상황이네요. 어떡하죠???

ㅠㅠ |2016.06.08 13:31
조회 2,623 |추천 0
안녕하세요.

작년 1월에 전 사람 외도 알고 날 리피 우고..

전 사람 가출..

그렇게 그냥 시아버지 모시고 살다가..

안되겠기에..

아이와 집을 나온 지도 벌써 1년 넘었습니다.

그전 사람이 가출하고 나서..

전번을 변경된 걸 알았어요.

저 없는 줄 알고 들어왔는데.. 

저가 있는 걸 알고 나가려는 찰나.. 폰을 보니..바꿔더라구여~

그리고 바로 직감!

전번 변경했구나..

그 후.. 저 또한 연락하지 않고..

그냥 있다가..

어떠한 일로 아이와 그냥 옷 챙겨서 저녁에 무작정 나와서..

바로 월세집 구해서 아이와 산 지도 벌써 1년이 넘는세월 동안 아이와 무난히 그냥저냥 지냈습니다.

중간 생략..

저도 집 나오고 친정엄마 명의로 번호를 변경하고..


그전 번호는 그냥 두고..

살았습니다.

 

그러는 동안 16년 3월 시아버지가 변경 한 번호로연락 와서 난리 치고....

그 뒤로는 연락 무..

그리고 오늘

황당한 전화 한 통!!!!

그 전화는...

전 사람 번호 요금이 많이 나왔다더라고요..

근데..어떻게 전 핸드폰도 아닌 변경된 번호로 연락이 오는지!! 황당;;;멘붕!!!

그래서 어떻게 알고 연락하셨냐 물어보니..

이번 호가 그 사람 보호자로 등록이 되어있다.

아니.. 이 번호는 저의 어머니 명의로 되어있는데 어떻게 알았냐 하니..

말씀드릴 수는 없다.

 

그리고 전 사람 번호 불러주더니..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며..

지금 바로 직권해지 처리할 것이다.라고 하기에..

저랑 상관없는 사람이고..설명도 해주지 않으실 거며는..

다른 번호가 뜨지 않느냐! 그쪽으로 연락해봐라~하니!

그 번호로 여러 번 연락했다. [시아버지가 사용함! 전 사람 명의로..]

그러나 받고! 그냥 끊어버리고 듣지도 않는다.

제가 현재같이 살고 있거나,

 

사는 곳도 알고 있고! 연락처도 알 것이다.하니..

알려주지도 않는다. 그래서 연락했다.[저한테...]

그래서 제가 저랑은 상관없으니 통화기록 남기지도 말고!

시어머니, 시누이 연락처 알려드릴 테니 그쪽으로 해봐라!하니.. 됐습니다.

그쪽과 통화한 걸로 기록 남기고!직권해지하겠습니다. 그리고 끊어버리네요.

그리고 전 사람 번호 알고 있는 걸 하니..해지됐다고 나오네요.. ᅳᅳ

16년 5월 5일까지 전 핸드폰 카톡으로 아이에 안부를 몇 개월 만에 처 물어보던 사람인데!

그 카톡으로 말을 해줘야 하는지!

 

그냥 무시해버려야 하는지..??

아님, 시아버지께 연락하기도 뭐 하고..

전 사람 사촌 형한테 카톡으로 말을 해줘야 하는지!!

아님, 그냥 무시해버리고 있어야 하는 건지..

아~대략난감에찜찜함에..ㅡㅡ

짜증나네요!ㅡㅡ

[서류상은 정리가 아직 이에요.ㅠ 해달라고 해달라고 해도 해주지 않아서 포기하고!

그냥 이렇게 따로 살아요.

이제 와 다른 년하고 있으니깐, 아이 핑계로 카톡 오고! 해달라고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 외 상황은 길어서 우선 생략할게요.

길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맞춤법 양해해주세요. 급하게 막 쓰다 보니.. 죄송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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