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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원 보고 ㄹㅇ 눈물났다

여러가지 복합적인 감정이 얽히긴했는데 풀로 잡아줄 때 데뷔 쇼케 때 위아원 할 때는 열두명이 일렬로 서서 진짜 꽉 찼는데 좀 빈 느낌도 나고 그렇다고 예전이 그리운건 아닌데 지금까지 힘들었던게 좀 생각나네 이 신발 개 호로 비둘기 새끼들아 오늘은 자다가 천장무너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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