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년에 다른 수니들 고민 듣는거 싫을 수도 있겠지만 난 우리 애들 마음이 참 예쁘더라 우리가 애들한테 항상 뭘 해주고싶고 주고싶어하듯 인피니트도 우리에게 항상 뭘 해주고싶어하고 바라는거 다 이뤄주려고 노력하는거 같아 저번 쇼타임도 우현이 지방 팬싸도 이번 고민 들어주는 시간도ㅋㅋㅋ 항상 우리한테 베풀어주려는거 같아서 너무 좋음 팬과 가수의 관계는 어떻게보면 팬이 가수에게 일방적으로 사랑을 준다고 볼 수도 있는데 인피니트가 우리 생각해줄때마다 서로 주고받는거 같아서 참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