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채팅 갑자기 하고싶으면 하다가 바로 삭제하고 그러는데 랜덤 채팅에 미친놈이 대부분이겠지만 안그런 사람도있고 그런사람들이랑 대화하는게 너무 재밌는거임 그러다가 나보다 두살많은 오빠를 만났는데 대화도 잘통하고 해서 한 두세시간?얘기하다가 서로 합의하에 서로 얼굴사진만 보내기로 하고 막 칭찬해주다가 내가 이제 그만 끝내자 해서 그오빠가 아쉽다카는거임 그러더니 턱 아이디를 알려달래서 싫다햤는데 그럼 틱톡만들라 해서 호기심에 만들어서 친구 한다음에 잘자하구 일어나면 잘잤어?이지랄했는데 며칠 얘기하고 그랬더니 갑자기 그오빠가 야한얘기로 슬슬 몰고가면서 자기거 바지아래로 선거 사진찍어보내고 그러길래 갑자기 븅신같아서 틱톡 탈퇴하고 삭제하고 그이후로 별로 안땡겨서 안하고있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