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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티입었을때 시선

ㅇㅇ |2016.06.09 13:25
조회 326,234 |추천 640
나는 하체는 날씬한데 상체에 상대적으로 살이 좀 있고 가슴도 좀 있는 편이라서

일반 박스티입으면 되게 부해보이고 그래서 어쩔수없이 몸에 딱 맞게 입거든..

근데 그렇게 입으면 진짜 늙은ㅅㄲ들이 대놓고쳐다봄 하

진짜 내가 일부러 할아버지 쳐다보는데도 시선이 내 가슴쪽으로가있더라 그거때문에 진짜 너무신경쓰임

괜히 어깨움츠리게되고 누가 내 방향쳐다보면 나보고있나 신경쓰이고...

수치심장난아님 내가 내 결점을 커버하려고 입었더니 남자들이 시선강간하고

심지어 판이나 남초사이트에서는 그게 남자한테 잘보이려고 그런다는듯이..ㅋㅋㅋ

무슨 여자들이 지들처럼 남자 시선 신경못써서 안달난줄아나

아침부터 또 어떤 아저씨가 더러운 시선을 노골적으로 보내길래 대놓고 들리게 왜 저렇게 쳐다봐? 이렇게 혼잣말하듯이 말하고 왔는데

그냥 새삼 느끼는거지만 여자로 살기 힘들다 진심 ㅠㅠㅜ....

 


추천수640
반대수63
베플ㅇㅇ|2016.06.09 14:29
아저씨 할아버지들이 진짜 기분나쁨; 젊은남자들은 눈이 가는데 안보려고 애쓰는 느낌인데 아저씨들은 대놓고 쳐다봄 ;;
베플ㅋㅋㅋ|2016.06.09 15:40
착각하는게 있나본데 짧은옷 입은여자보면 옷이 짧네 음..그런갑다. 몸매좋으면 몸매좋은가보다 하고 1초뒤엔 다른 잡생각하느라 기억도안남. 너말고도 널린게 파인옷, 짧은옷 입은여자니깐. 집가면 기억도안나는데ㅋㅋㅋㅋㅋㅋ 그걸가지고 ㅈㅇ를 한다느니.. 성적욕구가 일어난다기보다 그냥 단순한 생각일뿐임..남자를 몰라도 너무모르네
베플캐나다4년|2016.06.09 13:38
캐나다도 똑같은걸, 다만 이쪽 여자들은 더 부심부리고 즐기는편이많은..? 한국도 반대로 그런시선 즐기는 친구들 요샌 많은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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