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6개월 째에요
대학 같은과 같은랩실 cc였었구요
헤어지고 붙잡아도 보고 했지만 잘 안됬어요
헤어지고나서 제가 자꾸 집착하는것에 더 질려버린 그녀입니다..헤어질 당시엔 이별에 이런게 좋고 나쁜게 어디있나 싶지만 정말 좋게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개학하고 만나서 간단한 애기정도와꼭 필요한 애기만 몇번 하다가 차가운태도에 제가 못견디고 이럴빠에는 아는척을 하지말자고 해서 아는척도 안하고 지낸지 3달정도 되가네요. 아는척하지말자고 하고 일주일뒤에 주변사람들이 불편해해서 제가 먼저 사과를 했는데 이대로 지내자고 하네요.(그땐 다시 전남친한테 돌아간듯햇어요)이젠 아예 무관심으로 변한듯한 그녀인데. (지금은 솔로인거같아요)
화해하고 싶고 관계를 좀 개선하고 싶어요. 당연히 다시 잘되고 싶은맘 굴뚝같지만 응어리를 푸는게 먼저일것같아서요
어떻게 화해를 해야할까요...너무 어렵고 두렵습니다.. 선뜻 말걸기가..
물건을 빌려달라고 하면서 말하는건 어떨까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