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뇽은 심하게 사람이 아닌거 같음...
그만큼 잘생겼단 의미도 있지만 뭔가 닿을 수 없는 세계의 사람같아
약간 홀리게(?) 생긴 상이라 더 크게 와닿는지 몰라도
말로 형용 하기가 무지 어려운데 음...ㅜㅜㅠㅠㅠㅠ 아련하게 생겼어... 아련하고 음 진짜 뭔가 꿈에 잠깐 "안녕...?" 하면서 나왔다가 꿈이 깰때 쯤에 "언젠가는... 다시 만날 수 있겠지...?" 하면서 싱긋 웃고는 사라져 버리는... 되게 안타깝고 아련해...ㅠㅜㅜㅜㅜㅜㅠ그냥 이유없이 얼굴만 봐도 미안해...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들어 마치 전생에 막 내가 진영과 사랑하는 사이였고(응 아니야) 그러다가 내가 죽고 전생에 진영을 두고 온 느낌...(?) 아련 터지고 그래서 난 치뇽 영상은 웬만하면 밝은거 위주로 봄... 론리 베암쏘 걸본 뮤비도 잘 안봐... 한번 보면 후유증이 너무 강하게 와서...ㅠㅜ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