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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들.....

+이삐들 정말정말 고맙구 마음이 어찌나들 이리 이쁜지^^
어제 아버지영정앞에 이삐들좋은말 이쁜말 내친구들이라고
소개해드리면서 이야기해드렸어 우리아부지 기뻐하셨을꺼야^^고마워 진짜 고마워란말밖에 할말이없다
그어떤말보다도 너무고마워 앞으로 또 완벽하게 살순없겠지만
헤이해지거나 아버지생각날땐 이삐들 댓글 다시 들여다보면서 힘낼께^^! 그리구 나계속 방탄팬하면서 (영원히할것같다^^)
팬톡매일 하면서 이어나갈께 우리 같은공감대가진 사람들끼리 서로웃고 행복하자^^---고맙구 모두모두 사랑해♡----




나 어제 글썼던 이삔데....나진짜 감동먹었어...
이틀전에 올리구 방금들어와서 그때쓴글 잘썼었나 다시보려구
봤는데 조횟수가 1000이넘고 50여분이
추천을 눌러주었더라구...진짜 그거 보면서 울컥해서...
어떻게 내글을 일일이 뒤에까지 가서 다 봤다는건가?
어뜨케 1000이넘지?솔직히 새벽에 올려서
그때있는 이삐들만 볼줄알았거든..음 이렇게 다시 글쓰는 이유는 너무고맙다는 말하고싶었구 댓글에 보니까
한 이삐가 내글보고 곧바로 부모님봽고 식사도했다고 하더라구.. 그글이 많이 와닿았어...난 그러지못했거든..
우리아버지돌아가실때 키가173인데 몸무게가 45키로셨거든...
밥한끼가뭐야,,한숟갈도 넘기지 못하셨어 밥알을 못넘기시니까 돌아가시기보름전부턴 두유200미리 물100미리정도로
하루를 보내곤하셧어.. 그러다보니 정말 밥한끼같이먹고싶었는데 그거못한게 너무 후회가 되고 가족이 성격이 살갑지못해서
서로 사랑한단 말 잘 못한거...그게 너무 후회됬어
그 외에도 한분한분 너무 위로가 됬고 나 그냥 조횟수 한분한분 조문객으로 느껴져 너무든든하다 내가 소가족이다보니까 이런말할수있는사람이 몇없었는데 가족한테 위로받은거같이
기분이 편안해졌어!이런 익명의 미디어공간에서
위로를 받을수있다는거,그게 방탄의 노래와 아미들이었다는거
일반인들은 무슨 아이돌에 위로를 받아 라고할수있는데 그만큼 나한텐 음악이 인생의 가족다음이었구 방탄좋아한지
햇수로 3년째인만큼 더 소중해졌고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 또 느꼈어♡우리모두 후회없는 삶을살자
말이 길었던것같다 다시한번 너무고맙고 고맙고 그저 고마워^^
추천수17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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